유수진 누구길래? 연봉만 6억 부자언니 "자수성가 한 분들 보면 부부가 뜻 다른 집 없다" 같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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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에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라디오 방송에서 했던 발언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연봉 6억 원의 자산관리사이자 루비스톤 사내이사이기도 한 유수진은 '부자언니'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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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KBS 1TV ‘아침마당’에 자산관리사 유수진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라디오 방송에서 했던 발언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유수진은 KBS FM라디오 ‘박명수 라디오쇼’에서 부자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자신의 수입 등을 밝혔다.
신랑과 자산관리를 각자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청취자의 사연에 유수진은 “각자 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수진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았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적어도 15년이 걸린다”라고 조언했으며 “각자 가면 시너지가 나겠나. 부부는 서로 도원결의를 하듯이 한 가지 목표를 보고 같이 달려야 한다”며 “자수성가를 한 분들을 보면 부부가 뜻이 다른, 집은 단 한 집도 없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봉 6억 원의 자산관리사이자 루비스톤 사내이사이기도 한 유수진은 ‘부자언니’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는 ‘연봉 6억 부자언니’라는 별명을 제목으로 사용한 투자 가이드서 <부자언니 부자특강>과 <부자언니 부자연습>을 출판했다.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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