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투나잇' 김선신 아나운서, 임신으로 하차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3. 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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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신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사진=스포츠한국 DB

김선신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2세 소식과 함께 하차의 뜻을 밝혔다.

29일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선신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는 결혼 1년여 만에 임신했다. 지난해 3월 방송국 PD와 결혼한 김선신 아나운서는 임신으로 MBC스포츠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을 하차한다.

이날 김선신 아나운서는 MBC스포츠플러스의 온라인 매체 엠스플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임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선신 아나운서는 "2세를 갖게 돼 기쁘다"며 2세의 태명 버디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한편 2011 MBC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한 김선신 아나운서는 2012년부터 '베이스볼 투나잇'을 진행해왔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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