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병재, 매니저 푸드랩에 폭소 "정이 뚝뚝 떨어진다"

백초현 기자 2018. 4. 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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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매니저가 푸드랩을 선보였다.

14일 밤 11시 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라이브 방송 기획을 하는 유병재와 매니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 매니저는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로 "혼자 말하는 것보도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편하겠다 싶어서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방송이 시작되자 매니저는 푸드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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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유병재 매니저가 푸드랩을 선보였다.

14일 밤 11시 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라이브 방송 기획을 하는 유병재와 매니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 매니저는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게 된 이유로 "혼자 말하는 것보도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편하겠다 싶어서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방송 콘텐츠로 힙합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즉흥 랩 대결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집에 도착하자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방송 준비를 했다. 준비물로 자기소개 랩이 필요했다. 함께 코미디 하는 후배까지 합류해 세 사람은 방송 리허설을 마쳤다.

방송이 시작되자 매니저는 푸드랩을 선보였다. 유병재는 "정이 뚝뚝 떨어진다. 퇴장입니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choya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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