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트와이스 정연 "데뷔 때부터 숏컷, 남장 어색하지 않아"

명희숙 2018. 4. 10. 13:2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남장을 한 소감을 말했다.

트와이스는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컴백 후 신곡 '왓 이즈 러브' 음악방송 1위 가능성에 대해 말했다. 자연스럽게 1위 공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의견을 말하던 중 "남장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정연은 뮤직비디오서 남장을 이미 했다. 정말 잘 생기게 나왔더라"라고 칭찬했다.

정연은 "데뷔 때부터 숏컷을 해서인지 남장이 어색하지 않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