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런닝맨' 김종국, 손나은 태국서 즉석 섭외 성공
이정아 기자 2018. 3. 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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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팀이 태국에서 손나은을 즉석 섭외하는데 성공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랜덤투어 레이스'에서는 김종국, 양세찬, 쇼리, 유병재가 태국 연예인을 섭외하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 연예인을 섭외하려 애쓰던 중 김종국은 공항에서 연락을 했던 손나은이 지금 태국이라고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손나은이 태국에 있다는 말에 김종국은 "운명이 아닌가 생각했다. 방콕 야시장을 갈 생각인데 시간 괜찮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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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ㅣ이정아 기자] 김종국 팀이 태국에서 손나은을 즉석 섭외하는데 성공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랜덤투어 레이스'에서는 김종국, 양세찬, 쇼리, 유병재가 태국 연예인을 섭외하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 연예인을 섭외하려 애쓰던 중 김종국은 공항에서 연락을 했던 손나은이 지금 태국이라고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알고 보니 손나은은 가족들과 태국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손나은이 태국에 있다는 말에 김종국은 "운명이 아닌가 생각했다. 방콕 야시장을 갈 생각인데 시간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손나은은 "야시장 좋다"라며 흔쾌히 대답을 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은 환호케 했다.
happy@sbs.co.kr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랜덤투어 레이스'에서는 김종국, 양세찬, 쇼리, 유병재가 태국 연예인을 섭외하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국 연예인을 섭외하려 애쓰던 중 김종국은 공항에서 연락을 했던 손나은이 지금 태국이라고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알고 보니 손나은은 가족들과 태국 여행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손나은이 태국에 있다는 말에 김종국은 "운명이 아닌가 생각했다. 방콕 야시장을 갈 생각인데 시간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손나은은 "야시장 좋다"라며 흔쾌히 대답을 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은 환호케 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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