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피트 기대주 김수빈,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도전

이석무 2018. 4. 6. 14: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레슬링 피트의 '닥터몬즈 주니어' 김수빈이 프로레슬링 퍼시픽 협회가 인증하는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벨트에 도전한다.

프로레슬링 랜스앤드 대표이자 현재 올 아시아 챔피언,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 태그 챔피언으로 자리하고 있다.

단체 대표이자 몬즈 사이코 그룹 리더인 '하비몬즈' 김남석과 태그팀을 이뤄 전일본 프로레슬링 아시아 태그팀 챔피언에 도전한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사이료지(왼쪽)와 한국 인디프로레슬링 단체 기대주인 도전자 김수빈이 챔피언 벨트를 놓고 대결한다. 사진=프로레슬링 피트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레슬링 피트의 ‘닥터몬즈 주니어’ 김수빈이 프로레슬링 퍼시픽 협회가 인증하는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 벨트에 도전한다.

올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은 1955년 11월 22일 열린 토너먼트에서 재일동포 레슬러 역도산(김신락)이 초대 챔피언이 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김수빈은 현 챔피언인 사이료지에게 도전할 예정이다.

현재 8대 챔피언인 사이료지도 재일동포다. 한국 이름은 최영이로 현 로드FC 챔피언 최영의 동생이다. 프로레슬링 랜스앤드 대표이자 현재 올 아시아 챔피언, 전일본 프로레슬링 세계 태그 챔피언으로 자리하고 있다.

김수빈은 한국의 인디단체 프로레슬링피트에서 데뷔한 선수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 기대주다. 단체 대표이자 몬즈 사이코 그룹 리더인 ‘하비몬즈’ 김남석과 태그팀을 이뤄 전일본 프로레슬링 아시아 태그팀 챔피언에 도전한바 있다.

피니쉬 기술은 공중에서 앞으로 한 바퀴 반을 돌아 온몸으로 상대방을 덮치는 450도 스플레시를 사용하고 있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