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사랑해' 이성열, 표예진 웨딩드레스 미모에 감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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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과 표예진이 결혼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5월 2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118회 (극본 김홍주/연출 박기호)에서 홍석표(이성열 분)와 길은조(표예진 분)는 결혼준비를 했다.
길은정(전미선 분)은 길은조 홍석표의 결혼준비를 돕다가 밤을 줍는 태몽을 꿨다.
정근섭(이병준 분)은 홍석표와 길은조의 결혼 소식을 듣고 길은조에게 결혼선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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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과 표예진이 결혼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5월 2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118회 (극본 김홍주/연출 박기호)에서 홍석표(이성열 분)와 길은조(표예진 분)는 결혼준비를 했다.
길은정(전미선 분)은 길은조 홍석표의 결혼준비를 돕다가 밤을 줍는 태몽을 꿨다. 다음 날 홍석표가 결혼은 이르다며 만류하던 데서 예정된 날짜에 결혼을 하겠다고 돌변하자 길은정은 “왜 하루아침에 마음이 바뀐 거냐. 갑자기 결혼해야 할 이유가 생긴 거냐”며 더 의심했다.
이어 길은정은 길명조(고병완 분)와 정인정(윤지유 분)에 동미애(이아현 분)까지 임신을 의심했지만 모두 아니었다. 그 사이 동미애는 아들 변부식(이동하 분)이 구충서(김법래 분)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을 엿듣고 감격했다. 변부식은 누나 구종희(송유현 분)가 용돈도 보내줬다며 구충서 구종희와 진짜 가족이 돼 갔다.
정인우(한혜린 분)는 모친 장정숙(박명신 분)과 함께 미장원에서 일하며 점점 더 손님이 늘기 시작했고, 뒤늦게 동생 정인정을 통해 모친이 피부관리실을 만들려고 외조모의 금반지까지 전당포에 맡겼던 사실을 알았다. 자매가 함께 금반지를 찾아주자 장정숙은 눈물 흘리며 “남들은 간이며 신장도 떼어준다는데 금반지 갖고 뭘 그러냐. 돌아왔으니 됐다”고 말했다.
정근섭(이병준 분)은 홍석표와 길은조의 결혼 소식을 듣고 길은조에게 결혼선물을 전했다. 정근섭은 “내가 모르는 척 해주는 게 더 편하겠지만 내 마음이 안 그렇다. 김사장님 덕분에 이만큼이나 사는 게 고맙고 열심히 사는 것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근섭이 선물한 돼지저금통 안에는 앞서 언약식 때 사라진 커플링도 들어있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홍석표 길은조는 결혼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두 사람은 함께 인테리어 업체를 찾아가는가 하면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어봤다. 홍석표는 길은조의 웨딩드레스 차림에 눈을 떼지 못했고,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두 사람의 결혼식이 그려졌다. (사진=KBS 1TV ‘미워도 사랑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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