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골프여제 박인비-퍼신 이승현 '새로운 의류 스폰서와 함께 출발'

박태성 2018. 1. 24. 1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링스골프웨어(대표 송석경)가 골프여제 박인비(29.KB금융그룹), 이승현(27.NH투자증권)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스폰서십 마케팅을 시작했다.

링스 골프웨어는 지난 91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미국 라이선스 브랜드로 국내 골프웨어의 초창기 브랜드 중 하나다.

박인비와 이승현은 각각 LPGA와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인 만큼 링스 골프웨어의 오리지널리티를 부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4일 링스골프웨어(대표 송석경)가 골프여제 박인비(29.KB금융그룹), 이승현(27.NH투자증권)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스폰서십 마케팅을 시작했다. 링스 골프웨어는 지난 91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미국 라이선스 브랜드로 국내 골프웨어의 초창기 브랜드 중 하나다. 링스는 지난해 강도 높은 리뉴얼을 시작했으며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다.

박인비와 이승현은 각각 LPGA와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인 만큼 링스 골프웨어의 오리지널리티를 부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ㅣ링스지엔씨 마케팅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