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는 악당으로 승부? 할리퀸 이어 조커 솔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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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브러더스가 자레드 레토를 주연으로 삼은 '조커' 솔로무비 제작을 검토 중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워너 브러더스가 조커을 주인공으로 삼은 솔로무비 제작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워너 브러더스는 마고 로비 주연의 '할리퀸' 솔로무비 제작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뒤이어 조커 솔로무비까지, DC의 악당무비가 연이어 만들어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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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브러더스가 자레드 레토를 주연으로 삼은 '조커' 솔로무비 제작을 검토 중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워너 브러더스가 조커을 주인공으로 삼은 솔로무비 제작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까지 해당 영화의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를 연기한 배우 자레드 레토가 일찌감치 주연으로 낙점됐다.
2016년 개봉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 코믹스 원작을 바탕으로,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물이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시킨다는 것이 워너 브러더스의 아이디어다.
앞서 워너 브러더스는 마고 로비 주연의 '할리퀸' 솔로무비 제작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뒤이어 조커 솔로무비까지, DC의 악당무비가 연이어 만들어지는 셈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강력 신스틸러였던 자레드 레토 또한 단숨에 DC 히어로 무비 시리즈의 주연으로 부상하게 됐다.
지난해 워너 브러더스는 가을 '행오버'의 토드 필립스가 연출을 맡아 조커의 기원을 담은 영화를 개발 중이라고 밝히며, 이것이 자레드 레토 표 조커가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해당 조커 영화는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DC코믹스 바탕의 시리즈물 세계관과는 별개라는 뜻이다. 이를 위해 워너 브러더스는 호아킨 피닉스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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