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4' 가나..베이비복스 심은진·간미연 오랜만에 근황 '눈길'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2. 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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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심은진과 간미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옷을 입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심은진과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심은진과 간미연은 지난 1997년 김이지, 이희진, 윤은혜와 베이비복스로 데뷔 '야야야', '나 어떡해' 등을 발표, 1세대 인기 걸그룹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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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간미연 / 사진=인스타그램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심은진과 간미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뜻밖의 안녕 프란체스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옷을 입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심은진과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들은 웃음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심은진과 간미연은 지난 1997년 김이지, 이희진, 윤은혜와 베이비복스로 데뷔 '야야야', '나 어떡해' 등을 발표, 1세대 인기 걸그룹으로 활약했다.

앞서 '무한도전-토토가3'에서 1세대 아이돌 H.O.T가 완전체 무대로 오랜만에 팬들을 찾은 만큼 1세대 대표 여자 그룹 베이비복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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