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해리포터' 네빌 롱바텀役 매튜 루이스, 2년 열애 끝에 '결혼'
장연제 2018. 5. 29. 1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배우 매튜 루이스(28)가 결혼했다.
매튜 루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2년간 열애한 여자친구 안젤라 존스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존스는 루이스의 광팬이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매튜 루이스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장연제 인턴기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국내에 얼굴을 알린 배우 매튜 루이스(28)가 결혼했다.
매튜 루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2년간 열애한 여자친구 안젤라 존스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6년 1월 '해리 포터의 마법 세계'라는 행사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사랑을 시작했고 같은 해 12월 약혼했다. 존스는 루이스의 광팬이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매튜 루이스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그는 이후 영화 '웨이스트랜드', '미 비포 유', '터미널' 등에 출연했다.
jeje@sportsseoul.com
사진 | 매튜 루이스 트위터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예진, 공항서 포착된 실물 미모 '화들짝'
- [단독]배우 허준호, 일반인 여성과 극비리 재혼
- 여신 미모로 난리 김태희 '울산 여고' 후배
- '중국 성교육 교사'로 불린 日여배우의 근황
- 뒷돈 논란까지..넥센, 악재에 야구도 해야 한다
- [단독] SK 치어리더 배수현 보디빌딩 프로카드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