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변현제, 절묘한 리버 컨트롤로 4강 승부 1-1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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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현제가 섬세한 유닉 컨트롤에 힘입어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렸다.
변현제는 10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ASL 시즌5' 장윤철과 4강 2세트서 상대 앞마당서 펼친 리버-드라군 교전서 승리하면서 세트스코어를 1-1로 만들었다.
변현제는 상대 견제가 들어오지 않자 추가로 확보한 리버와 함께 장윤철의 앞마당을 공략하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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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남, 고용준 기자] 변현제가 섬세한 유닉 컨트롤에 힘입어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렸다.
변현제는 10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린 'ASL 시즌5' 장윤철과 4강 2세트서 상대 앞마당서 펼친 리버-드라군 교전서 승리하면서 세트스코어를 1-1로 만들었다.
장윤철이 게이트웨이 두 개 이후 로보틱스를 올리면서 리버를 준비했고, 변현제는 3게이트웨이 이후 옵저버터리를 가져가면서 두 선수의 빌드가 갈렸다.
첫 소규모 교전서 장윤철이 승리했다. 하지만 이 승리가 독이 됐다. 변현제가 3게이트웨이서 생산된 드라군을 바탕으로 장윤철의 진출 병력을 질럿 한 기를 제외한 다른 병력을 섬멸하면서 역으로 상대의 노림수를 파악했다.
지상군이 없는 장윤철은 리버를 먼저 가져갔지만 견제를 가지 못하고 앞마당을 확장했다. 변현제는 상대 견제가 들어오지 않자 추가로 확보한 리버와 함께 장윤철의 앞마당을 공략하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 ASL 시즌5 4강 2회차
▲ 변현제 1-1 장윤철
1세트 변현제(프로토스, 1시) [트랜지스터] 장윤철(프로토스, 5시) 승
2세트 변현제(프로토스, 1시) 승 [글래디에이터] 장윤철(프로토스, 11시)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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