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정소민, 베스트커플상 6쌍 '무더기 수상'에도 없었지만 '승자'

김현민 2018. 1. 1.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려 6팀에게나 나눠준 '베스트 커플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지 못 한 이준(30)과 정소민(29)이지만 현실에선 이들만이 '진짜 커플'이었다.

아울러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애틋한 연인을 연기한 이준-정소민 커플은 당초 군입대한 이준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 한다는 이유로 후보에서조차 제외돼 주최 측이 원성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진짜 커플은 무더기 수상자들이 아닌 이준과 정소민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려 6팀에게나 나눠준 '베스트 커플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지 못 한 이준(30)과 정소민(29)이지만 현실에선 이들만이 '진짜 커플'이었다.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7 KBS 연기대상'에서 극 중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배우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커플상' 부문에서 윤현민-정려원, 손호준-장나라, 박시후-신혜선, 박서준-김지원, 류수영-이유리, 남궁민-준호가 수상했다.

'베스트' 커플상임에도 트로피가 6커플에게나 돌아간 어이없는 광경에다 수상자가 12명이나 돼 소감을 비롯한 인터뷰에만 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지루함을 선사했다.

아울러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애틋한 연인을 연기한 이준-정소민 커플은 당초 군입대한 이준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 한다는 이유로 후보에서조차 제외돼 주최 측이 원성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진짜 커플은 무더기 수상자들이 아닌 이준과 정소민이었다.

1일 한 매체는 배우 이준과 정소민이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지난 12월 29일 판교의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최근 군입대해 신병위로휴가를 나온 이준은 그 첫날 정소민과 함께 다니며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저녁 시간을 함께 보냈다는 후문이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KBS2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