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미키 여친 미니마우스, 할리우드에 이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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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의 파트너인 디즈니 캐릭터 미니 마우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뒤, 미키의 연인 미니가 마침내 이곳에 별과 함께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밥 이거 월트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미니 마우스에 대해 "할리우드에서 인기를 누리며 기념비적 연기를 펼쳤지만 미키만 인정을 받았었다"면서 "이제 당신의 별을 가질 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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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미키마우스의 파트너인 디즈니 캐릭터 미니 마우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렸다.
22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올해는 미키와 미니의 데뷔작인 '증기선 윌리' 개봉 90주년이다. '증기선 윌리'는 디즈니 최초 미키마우스 애니메이션 영화이자 최초 유성 만화영화다.
주인공 미키는 1978년 데뷔 50주년에 애니메이션 캐릭터로는 처음으로 이곳에 이름을 남긴 바 있다. 그리고 40년이 지난 뒤, 미키의 연인 미니가 마침내 이곳에 별과 함께 이름을 올리게 됐다. 통산 2627번째 별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밥 이거 월트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미니 마우스에 대해 "할리우드에서 인기를 누리며 기념비적 연기를 펼쳤지만 미키만 인정을 받았었다"면서 "이제 당신의 별을 가질 때가 됐다"고 말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디즈니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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