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도 레버쿠젠 베일리에게 흥미 느꼈다

홍의택 2018. 5. 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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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베일리.

맨체스터 시티도 바이엘 레버쿠젠 측면 공격수에게 눈길을 보낸다는 보도다.

매체는 레버쿠젠의 베일리를 언급했다.

만 20세 베일리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떠오르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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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레온 베일리. 맨체스터 시티도 바이엘 레버쿠젠 측면 공격수에게 눈길을 보낸다는 보도다.

'골닷컴' 등 해외 복수 매체가 관련 사실을 전했다. 주젭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후에도 선수 보강을 천명한 상황. 여러 포지션에 걸친 영입으로 더욱 막강한 팀을 만들려 한다.

매체는 레버쿠젠의 베일리를 언급했다. 만 20세 베일리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떠오르는 별. 이적설도 꽤 양산했다. 지난 겨울 '미러'는 "아스널이 이 선수에게 3,000만 파운드(약 433억 원)를 쏟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조제 모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도 베일리를 관찰하고자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알렸다.

여기에 맨시티도 가세할 수 있다. 매체는 "현 공격진도 충분하나, 과르디올라 감독이 새로운 윙어를 원하고 있다"는 말로 뒷받침했다. 올 시즌 32경기를 뛰며 12골 6도움을 올린 기록도 플러스 요인이 된 모양이다.

선수 역시 EPL행을 꿈꾼다는 인터뷰를 내놓은 바 있다. 이제는 레버쿠젠의 요구사항에 눈길이 쏠린다. 독일 '빌트'에 따르면 구단 측은 최소 4,400만 파운드(약 669억 원) 이적료를 책정해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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