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미성년 밀리 바비 브라운, 남친과 키스 공개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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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의 밀리 바비 브라운(14)이 남자친구와의 키스 사진을 SNS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논란을 낳았다.
28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밀리 바비 브라운은 공개적으로 교제 중인 15세 남자친구 제이콥 사토리우스(15)와 달빛 아래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이를 의식한 듯 밀리 바비 브라운은 키스 사진을 삭제하고 남자친구의 등에 업혀 환하게 미소를 지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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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기묘한 이야기'의 밀리 바비 브라운(14)이 남자친구와의 키스 사진을 SNS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논란을 낳았다.
28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밀리 바비 브라운은 공개적으로 교제 중인 15세 남자친구 제이콥 사토리우스(15)와 달빛 아래서 키스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지난 주말 밀리 바비 브라운이 사진을 올리자 일각에서는 미성년자인 밀리 바비 브라운이 공개하기에 적절한 사진이 아니라는 지적이 일었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나는 스무 살 전에 집 밖에도 못 나갔는데"라는 장난 섞인 댓글로 밀리 바비 브라운의 키스 사진에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의식한 듯 밀리 바비 브라운은 키스 사진을 삭제하고 남자친구의 등에 업혀 환하게 미소를 지은 사진을 게재했다.
밀리 바비 브라운은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인 '기묘한 이야기'에서 신비스러운 삭발 소녀로 등장, 단숨에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레드카펫과 일상에서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10대들의 패셔니스타로 급부상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밀리 바비 브라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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