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20주년' 신화에게 신화란? "심장..계속 뛰니까"

김현록 기자 2018. 4. 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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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가수 신화가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최장수 아이돌 신화 김동완 이민우 에릭 앤디 전진 신혜성이 출연했다.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신화는 아이돌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냈던 '세미 누드집' 이야기도 거침없이 이어갔다.

신화는 1998년 데뷔 이후 올해로 20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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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가수 신화가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최장수 아이돌 신화 김동완 이민우 에릭 앤디 전진 신혜성이 출연했다.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신화는 아이돌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냈던 '세미 누드집' 이야기도 거침없이 이어갔다.

신화는 당시 불개미에 물려가며 힘들게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과거에 누드집 제안을 흔쾌히 승낙했던 만큼 또 누드집 제안이 들어온다면 다시 찍을 생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밝힌 이민우의 안무 중 최고는 그가 20분 만에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는 '와일드 아이즈’(Wild eyes)'. 전진은 많은 이들이 커버해 기분이 나쁘다고(?) 밝혔고, 이에 김동완은 "우리 같은 숙성미가 없다"고 평했다.

신화는 1998년 데뷔 이후 올해로 20년을 맞았다. 당시 태어난 가수들과 한 무대에 섰다. 트와이스 다현, 여자치눅의 신비와 엄지, 프리스틴 주결경, 우주소녀 성소, MC그리가 바로 1998년생 가수들이다.

'신화에게 신화란'이란 질문에 신혜성은 "가족이다"라고 답하며 끈끈한 의리를 드러냈다.

이어 리더 에릭은 "심장이다"라며 "계속 뛰니까"라고 의미심장한 답을 남겼다.

민우는 "여러분의 사랑 속에 신화가 20년을 맞이했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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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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