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볼빨간사춘기 "데뷔 2주년, 그동안 잘 달려왔다"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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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가 데뷔 2주년 소감을 밝혔다.
2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 컴백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상반기 때 쉬면서 음악작업을 많이 했다.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들려드릴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고, 우지윤은 "많은 분들 앞에서 보여드리게 되니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4월 20일 데뷔 2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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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지원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데뷔 2주년 소감을 밝혔다.
2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 컴백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상반기 때 쉬면서 음악작업을 많이 했다. 오랜 기간 준비한 만큼 들려드릴 생각하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고, 우지윤은 "많은 분들 앞에서 보여드리게 되니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4월 20일 데뷔 2주년을 맞았다. 합정역에 볼빨간사춘기의 사진이 크게 걸렸다. 이와 관련, 안지영은 "응원해주시는 걸 보면서 2년간 잘 달려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24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에 새 미니앨범 '레드 다이어리 페이지 투'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이동해 기자/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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