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착] '첫 내한' 앤 해서웨이 "나와 가장 닮은 캐릭터는 캣우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은 가운데 첫 내한소감부터 자신의 미모비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앤 해서웨이는 "지금까지 나랑 제일 비슷한 캐릭터가 캣우먼이다. 내가 보석을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앤 해서웨이는 본인의 미모비결로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내가 처음부터 좋은 피부였던 것이 아니다. 늘 수분 공급을 많이 해주고 건강한 식단을 챙기면서 몸의 밸런스를 맞췄다. 마지막으로 많이 웃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은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은 가운데 첫 내한소감부터 자신의 미모비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앤 해서웨이는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한 화장품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했다. 해당 행사는 포토 이벤트만 취재진에게 공개되고 이후 일정들은 초대받은 관계자들만 볼 수 있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과 본인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달하며 내한의 기쁨을 드러냈다.
앤 해서웨이는 "한국에 제대로 온 것은 처음이다"라며 "다만 신혼여행 때 한국에 경유하러온 적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앤 해서웨이는 그동안의 작품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로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캣우먼'을 꼽았다. 앤 해서웨이는 "지금까지 나랑 제일 비슷한 캐릭터가 캣우먼이다. 내가 보석을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앤 해서웨이는 본인의 미모비결로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내가 처음부터 좋은 피부였던 것이 아니다. 늘 수분 공급을 많이 해주고 건강한 식단을 챙기면서 몸의 밸런스를 맞췄다. 마지막으로 많이 웃어야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앤 해서웨이는 스타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선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숨을 쉬고 살아가고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로 사는 편이다. 분노보다는 기쁨을 많이 느끼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그는 "외면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생각해달라. 자신을 사랑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국내에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로 얼굴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85회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안겨준 영화 '레미제라블'(2012), '인턴'(2015)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