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유니세프 캠페인→아이스버킷 챌린지 기부 '계속되는 선행'

황서연 기자 2018. 6. 27. 1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또 한 번 선행에 나섰다.

27일 방탄소년단은 SNS 계정을 통해 승일희망재단 기부증서와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를 인증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으로 미국에서 시작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아이스버킷 챌린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또 한 번 선행에 나섰다.

27일 방탄소년단은 SNS 계정을 통해 승일희망재단 기부증서와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를 인증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환자들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한 캠페인으로 미국에서 시작됐다. 얼음물을 맞는 행위를 통해 근육이 위축되는 루게릭병의 고통을 알리자는 취지로 시작돼 국내에서도 많은 스타들이 동참해 캠페인과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가수 션에게 릴레이 지목을 받았다. 이에 기부증서를 인증하며 캠페인 참여를 알린 것.


방탄소년단은 "션 선배님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좋은 일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저희의 참여로 인해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응원했다.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캠페인인 '러브 마이셀프'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유니세프(UNICEF)의 #ENDviolence(엔드 바이올렌스)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여기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까지 더해지며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등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아이스버킷 챌린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