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김향기 "모니터 후 5kg 다이어트..너무 어려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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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에 출연한 배우 김향기가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영화 '신과 함께-좌와 벌'(이하 '신과 함께') 인터뷰에서 김향기는 저승 삼차사의 막내이자 차홍(차태현)의 보조 변호사 덕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향기는 "덕춘 캐릭터 때문에 몸무게를 4~5kg 감량했다. 처음에는 덕춘이가 나이도 어리고 소녀스러운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딱히 다이어트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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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신과 함께'에 출연한 배우 김향기가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영화 '신과 함께-좌와 벌'(이하 '신과 함께') 인터뷰에서 김향기는 저승 삼차사의 막내이자 차홍(차태현)의 보조 변호사 덕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향기는 "덕춘 캐릭터 때문에 몸무게를 4~5kg 감량했다. 처음에는 덕춘이가 나이도 어리고 소녀스러운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딱히 다이어트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모니터를 하다보니 삼차사로서 변호를 하는 입장이고 너무 아이같아 보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제가 생각하는 덕춘이 이미지를 위해서는 다이어트를 하는 게 맞겠다 싶었다. 4~5kg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향기는 "촬영 기간이 워낙 길어 중간에 2kg 정도 다시 쪘다. 식단 조절을 하며 촬영했다. 그래서 영화를 보면 1, 2부 모습이 조금 다르다"고 말하며 웃었다.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soso@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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