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다시보기 열풍 불까..'아바타2' 앞서 재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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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오는 5월 24일 재개봉한다.
지난 2009년 개봉 이후 10년간 전 세계 역대 영화 흥행 1위라는 불변의 기록을 남긴 '아바타'는 지구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판도라 행성으로 향한 인류가 원주민 '나비족'과 대립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가 '아바타' 프로그램을 통해 '나비족'의 중심부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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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오는 5월 24일 재개봉한다.

개봉 38일 만에 국내 외화 흥행 사상 최초로 관객수 천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아바타’는 개봉 당시 4DX 상영관 부족으로 많은 관객들의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이번 4DX 개봉을 통해 3D 관람으로 만족해야 했던 기 관람객들의 아쉬움을 십분 달래며 더욱 짜릿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인간과 ‘나비족’의 DNA를 결합해 만들어진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의 모습을 한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의 얼굴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란색 피부와 보석 같이 빛나는 눈동자, 얼굴 곳곳이 별처럼 반짝이는 모습이 신비로움을 더하고, 영화 속에서 펼쳐질 판도라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상상케 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바타’는 오는 5월 24일 3D, 4DX로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서경스타 김주원 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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