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전문] 워너원, YMC→스윙엔터인먼트로 소속사 변경..6월 1일부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워너원의 소속사가 YMC엔터테인먼트에서 스윙엔터테인먼트로 바뀐다.
이어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만을 전담하는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모든 스태프가 워너원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원활한 업무 이전을 위해 기존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YMC엔터테인먼트와도 당분간 협력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만을 전담하는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모든 스태프가 워너원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그룹 워너원의 소속사가 YMC엔터테인먼트에서 스윙엔터테인먼트로 바뀐다.

이어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만을 전담하는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모든 스태프가 워너원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원활한 업무 이전을 위해 기존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YMC엔터테인먼트와도 당분간 협력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워너원 팬카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워너원의 새로운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입니다.
6월1일부터 워너원의 소속사가 스윙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됩니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만을 전담하는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모든 스태프가 워너원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또한 원활한 업무 이전을 위해 기존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YMC엔터테인먼트와도 당분간 협력관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월드투어와 새 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갈 워너원에게 스윙엔터테인먼트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워너원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무노조 경영' 이어온 삼성전자 첫 노조 생겼다
- 文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영향, 심도 있게 검토할 필요"
- '당선작 반대' 현수막까지..내홍 깊어지는 잠실주공5
- 풀 뽑고 술 따르고.."저는 한 대학병원 간호사입니다"
- "해도 너무한다" 끝없는 일탈 '한진家' 향한 직격탄
- "대작 영화 개봉 안 했으면.." 쓰레기에 우는 알바들
- "몇억 번다" 로또 소문난 '미사역 파라곤' 돈 몰린 그 후
- '가카새끼 짬뽕' 이정렬, 퇴직 5년 만에 변호사 등록
- "떠나자 바다로" 전국 해수욕장 내일부터 차례로 개장
- 체류 연장한 성김 이끄는 '美 판문점팀' 대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