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인터뷰②] 손지현 "7년 간 함께한 포미닛, 해체 후 허무했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데뷔 10년 차 손지현이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손지현은 포미닛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포미닛 해체 후 그는 앞날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는 방황 시기였음을 털어놨다.
방황을 끝낸 손지현은 '대군'을 통해 호평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스타 신미래 기자] 데뷔 10년 차 손지현이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손지현은 포미닛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7년의 가수 활동을 뒤로 하고 새 출발을 알리며 허무함이 감돌았다는 속내를 밝혔다.
“허무했다. 혼자 여행을 다니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어떻게 해야 내 인생을 전보다 잘 살 수 있을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에 고민하며 마음을 다잡았던 것 같다.”
포미닛 해체 후 그는 앞날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는 방황 시기였음을 털어놨다. 그리고 이 시기는 현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를 만나면서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방황을 많이 했는데 좋은 인연을 만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회사 직원, 회사 분들이 편견 없이 믿어주시고 알려주시고 격려해주셔서 힘이 났다. 어떤 배우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그것에 대한 많이 노력을 필요했는데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신적으로 도움을 받았다.”
방황을 끝낸 손지현은 ‘대군’을 통해 호평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현장 안에서 적응하는 자신을 보며 발전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다는 그는 연기자 전향이 무모한 도전이 아니었음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배우들도 많고, 제 강점이 모르는 상태에서 배우 전향했을 때 피해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대군’을 통해 제가 노력을 하면 현장에 피해주지는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을 다하면 알아주신다고 생각했다. 배워도 발전이 없을까봐 고민했는데 조금씩 나아졌고, 현장에 적응하는 것을 보고 제게도 연기적으로 유연한 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 MBN 뉴스 더보기
- ▶ [다시보기] 아쉽게 놓진 MBN 프로그램도 원클릭으로 쉽게!
- ▶ [건강레시피] 밥상을 바꾸면 건강이 달라집니다! 건강밥상 레시피 지금 확인하세요!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홍수아, 대륙여신의 위엄..완벽한 시스루 의상
- BJ 고두림, '섹시+청순'의 좋은 예
- 경리, 시구 여신의 화끈한 몸매..'남심 저격'
- 린, 성형 전 모습 어땠길래? "코가 말려 올라가고.."
- 러블리즈, 초미니 카리스마 화보 컴백 기대감↑
- 박근혜 전 대통령, 장동혁 만나 ″국민이 진정성 인정, 단식 멈춰달라″
- [속보] 김병기 배우자 경찰 피의자 출석…공천헌금 관여 의혹
- 박지원 ″조국 대표 화답하세요, '친청'됩시다″…민주 곳곳선 반발
- 제자에게 ″여보, 비밀 알쥐?″ 과제 안 내도 A+…교수 파면
- '고액체납 1위' 윤석열 장모, 80억 빌딩 결국 공매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