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여인숙 화재..50대 남성 숨져

2018. 2. 1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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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17일 오전 4시 10분께 충남 보령시 대천동 한 여인숙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건물 화재 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날 불로 투숙객 A(52)씨가 숨지고, 다른 방에서 자고 있던 8명은 모두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A씨가 머물던 방에서 불이 났다"며 "화재 경위와 원인,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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