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김도균, 임현주에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최현경 인턴기자 2018. 6. 1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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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이 임현주에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균은 임현주에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김도균은 임현주가 일전에 꼬리곰탕과 산딸기를 좋아한다고 했던걸 기억해 곰탕집에 데려갔다.

김도균은 이후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라며 임현주를 지그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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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경 인턴기자]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2'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2'에서 김도균이 임현주에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김도균과 임현주가 꼬리곰탕을 먹으며 데이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균은 임현주에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김도균은 임현주가 일전에 꼬리곰탕과 산딸기를 좋아한다고 했던걸 기억해 곰탕집에 데려갔다. 그는 임현주에 "산딸기는 진짜 구하기 힘든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도균은 이후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는데"라며 임현주를 지그시 바라봤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윤종신은 "도균이 정말 선명하다"라고 말했다. 임현주는 아래를 쳐다보며 "카페가서 얘기할거라며"라고 말했다.

김도균은 "아무래도 여행이 다른 데이트보다 큰 이벤트 였으니까"라며 걱정하는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임현주는 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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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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