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스낵 성수기 앞두고 '치토스 콘스프 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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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고소한 콘스프맛의 치토스인 '치토스 콘스프 맛'을 선보였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여 고소한 맛이 한 층 더 살아 있는 스낵이다.
하절기엔 고소한 스낵, 특히 콘스낵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 치토스에 콘스프 맛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고소함에 달콤한 맛까지 더해져 풍미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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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고소한 콘스프맛의 치토스인 ‘치토스 콘스프 맛’을 선보였다.

포장 디자인도 복고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치토스의 올드한 멋을 살리기 위해 파란색 바탕과 로고를 활용했고, 치토스의 고유 캐릭터인 체스터의 익살스러운 이미지도 살렸다.
이로써 치토스는 기존의 바베큐 맛, 매콤달콤 맛 등과 함께 총 3가지 맛이 운영된다.
한편, 롯데제과는 올초부터 ‘치토스 황금 마법딱지를 찾아라!’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행사는 7월 14일까지 진행하는 행사로, 제품 안에 들어있는 황금 마법딱지를 찾아 QR코드에 접속, 딱지에 적힌 행운번호를 기입하면 경품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경품은 매월 치토스 1박스(30명), 치토스 1봉지 모바일 쿠폰(500명) 등이 있다.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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