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스낵 성수기 앞두고 '치토스 콘스프 맛' 출시

강동완 기자 2018. 5. 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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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고소한 콘스프맛의 치토스인 '치토스 콘스프 맛'을 선보였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여 고소한 맛이 한 층 더 살아 있는 스낵이다.

하절기엔 고소한 스낵, 특히 콘스낵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 치토스에 콘스프 맛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고소함에 달콤한 맛까지 더해져 풍미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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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고소한 콘스프맛의 치토스인 ‘치토스 콘스프 맛’을 선보였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여 고소한 맛이 한 층 더 살아 있는 스낵이다. 하절기엔 고소한 스낵, 특히 콘스낵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 치토스에 콘스프 맛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고소함에 달콤한 맛까지 더해져 풍미가 좋다.
▲ 롯데제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포장 디자인도 복고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치토스의 올드한 멋을 살리기 위해 파란색 바탕과 로고를 활용했고, 치토스의 고유 캐릭터인 체스터의 익살스러운 이미지도 살렸다. 

이는 치토스 스낵을 향수로 느끼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새로운 소비층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주황색 포장 디자인 제품도 만들어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재미성도 부여했다.

이로써 치토스는 기존의 바베큐 맛, 매콤달콤 맛 등과 함께 총 3가지 맛이 운영된다.

한편, 롯데제과는 올초부터 ‘치토스 황금 마법딱지를 찾아라!’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행사는 7월 14일까지 진행하는 행사로, 제품 안에 들어있는 황금 마법딱지를 찾아 QR코드에 접속, 딱지에 적힌 행운번호를 기입하면 경품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경품은 매월 치토스 1박스(30명), 치토스 1봉지 모바일 쿠폰(500명) 등이 있다.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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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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