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데드풀2' TJ 밀러, 폭탄 테러 장난전화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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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TJ 밀러가 체포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에 전문 매체 '더 랩'은 TJ 밀러가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연방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러는 지난달 18일 기차를 타고 가던 중 한 여성 승객이 가방으로 폭탄을 옮기고 있다고 911에 신고했다.
한편, TJ 밀러는 '클로버필드' '드래곤 길들이기' '데드풀' 등 여러 영화와 TV시리즈 '실리콘 밸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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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할리우드 배우 TJ 밀러가 체포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에 전문 매체 '더 랩'은 TJ 밀러가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연방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러는 지난달 18일 기차를 타고 가던 중 한 여성 승객이 가방으로 폭탄을 옮기고 있다고 911에 신고했다. 기차는 즉각 운행을 멈추고 폭탄 수색을 시작했지만,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신고자인 밀러를 조사한 결과 그는 술에 취한 상태로 장난전화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체포된 그는 10만 달러(약 1억 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
한편, TJ 밀러는 '클로버필드' '드래곤 길들이기' '데드풀' 등 여러 영화와 TV시리즈 '실리콘 밸리'에 출연했다. 현재는 '데드풀 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영화 '세상의 끝까지 21일'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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