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트바이오, 신사옥 준공.."신약 개발회사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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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트바이오(구 운트팜)가 지난 26일 신사옥 준공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운트바이오는 이날 운트팜에서 운트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의약품 유통업체에서 신약 개발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용수 운트바이오 대표는 "제약사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운트팜을 설립한 뒤 8년만에 신사옥까지 준공하게 됐다"며 "이젠 유통뿐 아니라 신약 개발까지 아우르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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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트바이오(구 운트팜)가 지난 26일 신사옥 준공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운트바이오의 신사옥은 경기 의정부 용현동에 위치하며 대지 1487㎡,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신사옥에는 운트바이오 외 다수의 위수탁 도매업체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운트바이오는 이날 운트팜에서 운트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의약품 유통업체에서 신약 개발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운트바이오는 광교 바이오 센터 내 연구소를 개설하고 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전용수 운트바이오 대표는 "제약사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운트팜을 설립한 뒤 8년만에 신사옥까지 준공하게 됐다"며 "이젠 유통뿐 아니라 신약 개발까지 아우르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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