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앤 해서웨이 "30대, '나이 들면 안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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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앤 해서웨이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평가했다.
이어 앤 해서웨이는 평생 예쁜 얼굴로 살면 기분이 어떤지 묻자 "저는 사실 제 외모에 그렇게 자신 있지 않았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아시다시피 저는 30대다"라며 "'나이 들면 안 된다', '영원히 어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가가 중요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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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한밤’ 앤 해서웨이가 자신의 외모에 대해 평가했다.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한국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먹는 거다. 모든 걸 먹어 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앤 해서웨이는 평생 예쁜 얼굴로 살면 기분이 어떤지 묻자 “저는 사실 제 외모에 그렇게 자신 있지 않았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아시다시피 저는 30대다”라며 “‘나이 들면 안 된다’, ‘영원히 어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가가 중요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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