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생일이라고 그래도 우리민수가 짜장면은 사주네ㅋ.."

2018. 4. 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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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강주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생일을 위해 남편하고 같이 쇼핑하면서 선물은 내가 직접 골랐네. 왜??내 돈이니까 ㅋ근데 생일도 아닌 우리민수 옷까지 샀네. 외식은 아주 저렴한 짜장면하고 야끼만두로 먹었네. 왜??그건 민수 돈 이니까ㅋㅋ#omg48"이라는 문구와 함께 쇼핑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강주은의 남편인 최민수는 5월12일 첫 방송되는 tvN '무법변호사'에 출연 예정이다.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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