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X하하 "김제동 옷, 3년 전 훔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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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이 무도큰잔치 옷을 3년째 입고 있다.
각자 셀카를 보낸 가운데 유재석은 김제동 셀카에 "그때 옷 아니냐"고 의문을 보였다.
3년 전 '무도 큰잔치' 당시 입었던 옷으로 반납을 하지 않은 것.
유재석은 "통화해야겠다. 열 받아서 안되겠다"며 김제동에게 전화해 "왜 못친소 때 옷 입고 있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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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제동이 무도큰잔치 옷을 3년째 입고 있다.
3월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김제동, 지상렬, 김민종, 김종민, 남창희, 박나래가 무한도전 채팅창에 모였다.
각자 셀카를 보낸 가운데 유재석은 김제동 셀카에 "그때 옷 아니냐"고 의문을 보였다. 3년 전 '무도 큰잔치' 당시 입었던 옷으로 반납을 하지 않은 것.
유재석은 "통화해야겠다. 열 받아서 안되겠다"며 김제동에게 전화해 "왜 못친소 때 옷 입고 있냐"고 지적했다. 김제동이 "내가 내 옷 입는데 왜?"라고 묻자 하하는 "그거 반납이다. 형이 훔친거다"고 소리쳤다.
그러나 김제동은 "내가 옷 가져간것만 생각하고 니들이 우리 집 쓴건 생각 안하냐. 양심이 있어야 할거 아니냐"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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