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황하나와 결국 결별..팔에 새긴 황하나 문신은
2018. 5. 15. 16:10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별설이 돌고있다.
지난해 공식 열애를 인정한 박유천 황하나 커플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잠정 연기한 바 있다.
15일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결별했다며 정확한 사유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
파워블로거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주 故황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지난해 커플 타투를 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유천은 왼쪽 팔에 여자친구인 황하나의 얼굴로 추측되는 한 여성의 얼굴을 타투로 새겼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세기의 사랑도 결국”, “이제 문신은 어쩌나” 라며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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