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애호가들의 관심 집중.. 아티타야 치앙마이 호텔·콘도미니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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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생생 부는 바깥 날씨만큼이나 국내 부동산 시장도 바짝 얼어붙고 있다.
골프여행의 관심이 많아지며, 태국 제2의 도시 치앙마이에서 '아티타야 골프 앤 리조트 치앙마이'를 분양 중인 ㈜아티타야 사무실은 해외 호텔ㆍ콘도미니엄 분양에 관심 많은 이들의 문의전화가 밀려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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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파를 피해 태국 방콕으로 골프여행에 관심 가지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골프여행의 관심이 많아지며, 태국 제2의 도시 치앙마이에서 ‘아티타야 골프 앤 리조트 치앙마이’를 분양 중인 ㈜아티타야 사무실은 해외 호텔ㆍ콘도미니엄 분양에 관심 많은 이들의 문의전화가 밀려들고 있다.
아티타야 골프 앤 리조트 치앙마이는 치앙마이공항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고산지대로 연평균 25℃로 태국의 어느 골프장 보다 신선한 날씨와 맑은 공기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콘도미니엄 창을 열면 365일 초록의 싱그러운 자연이 펼쳐지고, 문을 열면 잘 가꿔진 아름다운 페어웨이가 골퍼들을 유혹한다.
아티타야 치앙마이C.C는 산악지형에 코스가 설계되어 있어 워터해저드가 많지 않고 가벼운 업/다운을 제외하면 넓은 페어웨이 덕에 편안한 마음으로 티샷을 할 수 있다. 챔피언쉽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18홀 규모 7,350야드의 골드코스와 캐년코스로 나뉘어져 있으며, 2018년 아리랑 코스 9홀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 초보 플레이어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코스이지만 코스마다 각각의 특성이 있어 치밀한 전략과 도전의지를 요구한다. 페어웨이에 카트진입이 가능해 빠른 진행은 물론 골퍼들의 피로감을 덜어줄 수 있다.
이미 태국 방콕에서 2개의 골프장 회원권 분양에 성공한 ㈜아티타야는 총 부지 8,616㎡, 28홀 골프장, 수영장, 스파,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이 들어선 호텔ㆍ콘도미니엄, 총 객실수 116실 중 콘도미니엄 60실을 분양한다. 호텔ㆍ콘도미니엄은 총 3가지 타입으로 2인실로 구성된 24평형 스튜디오형과 룸 하나와 거실로 구성된 4인실 42평형, 룸 두 개와 거실로 구성된 42평형이 있다.
회원권은 호텔과 콘도미니엄으로 나뉘는데, 호텔은 10년 장기임대로 VIP회원 혜택을 받으며 골프와 관광, 휴양을 충분히 즐기다가 10년 만기 후 시설사용료를 공제한 보증금 100%를 환불받을 수 있어 노후 투자로는 안정적이다.
아티타야 호텔ㆍ콘도미니엄의 회원은 태국 3개 골프장(방콕 아티타야C.C, 방콕 프라임C.C, 치앙마이C.C)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무제한 그린피, 무료식사, 비자, 은행, 유학, 장기체류비자 등에 관련한 제반 편의 사항을 제공받을 수 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들처럼 외국인의 부동산 소유를 제한하고 있는데 콘도미니엄의 경우엔 전체의 49%를 초과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소유할 수 있다. 아티타야 치앙마이 콘도미니엄은 개별등기 분양으로 해외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으며, 담보대출까지 가능하다. 거기다 치앙마이는 수많은 관광객 유입으로 앞으로 지가 상승이 기대되는데 그에 따른 시세차익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성수기 시즌에 객실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아티타야에 임대위탁하면 임대수익까지 올릴 수 있다.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은퇴 후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부담 없이 즐기는 골프여행을 위해 회원권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티타야 치앙마이가 좋은 답안이 되어줄 것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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