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김형석 아내 서진호 "연애할때 2년동안 매일 만나"

2018. 3. 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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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의 아내 서진호가 연애 스토리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2'에서는 작곡가 김형석의 아내 서진호가 첫출연했다.

서진호는 "첫 모습때는 노란 머리에 파란 안경을 끼고 있었는데, 2년 뒤에 만났을 때는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모범생 스타일로 바뀌어있더라. 내 이상형과 가까운 모습이었다. 그때 반했다"고 말했다.

서진호는 "그때는 남편이 곡 작업도 안했다"고 말했고, 김형석은 "1년 넘게 곡 작업을 쉬었다. 아내와 데이트를 하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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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지영 기자] 김형석의 아내 서진호가 연애 스토리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2'에서는 작곡가 김형석의 아내 서진호가 첫출연했다. 서진호는 공채 탤런트로 영화, 연극 등에 출연한 배우,

그녀는 "첫 영화 후 제작사에서 생일 파티를 해줬는데, 그때 오셨다. 이후 두번째 모임에서 나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 그런데 다음날 여자친구와 카페에서 식사하시는 것 봤다"고 말했다.

이어 서진호는 "2년 뒤 갑자기 연락이 왔다. 2년 동안 나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하더라. 하지만 그 사이에도 여자친구가 계속 바뀌었는 것으로 안다"고 말해 김형석을 당황시켰다.

서진호는 "첫 모습때는 노란 머리에 파란 안경을 끼고 있었는데, 2년 뒤에 만났을 때는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모범생 스타일로 바뀌어있더라. 내 이상형과 가까운 모습이었다. 그때 반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2년 연애 동안 매일 만났다고 밝혔다. 서진호는 "그때는 남편이 곡 작업도 안했다"고 말했고, 김형석은 "1년 넘게 곡 작업을 쉬었다. 아내와 데이트를 하느라"고 말했다.

/ bonbon@osen.co.kr

[사진] '싱글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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