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폭스바겐 '올-뉴 투아렉', 플래그십 SUV 모델
김민정 2018. 3. 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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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중국 베이징에서 플래그십 SUV 모델인 3세대 '올-뉴 투아렉'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지난 2010년 처음 출시된 현행 2세대 투아렉의 새 후속 모델이다.
경쟁모델은 BMW X5M, 벤츠 GLE, 아우디 Q7 등과 같은 프리미엄 SUV들이 꼽힌다.
여기에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새로운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270kW/367PS시스템 파워) 또한 출시 예정이며, 유럽 출시 날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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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폭스바겐이 중국 베이징에서 플래그십 SUV 모델인 3세대 ‘올-뉴 투아렉’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지난 2010년 처음 출시된 현행 2세대 투아렉의 새 후속 모델이다. 경쟁모델은 BMW X5M, 벤츠 GLE, 아우디 Q7 등과 같은 프리미엄 SUV들이 꼽힌다.
신형 투아렉의 현재 적용된 엔진은 최고출력 231마력과 286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2개의 V6 디젤 엔진이다. 이후 340마력의 V6 가솔린 엔진과 421마력의 V8 터보 디젤 엔진이 추가될 전망이다.
여기에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새로운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270kW/367PS시스템 파워) 또한 출시 예정이며, 유럽 출시 날짜는 미정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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