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노르망디‧루아르..프랑스 도시 매력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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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프랑스 여행이라고 하면 대개 '파리'만을 떠올리곤 한다.
먼저 프랑스의 파리와 노르망디, 루아르 세 지역을 중심으로 알차게 짜여진 일정이 눈에 띈다.
루아르 강은 프랑스의 귀족 문화에서 젖줄이 되었던 동시에 프랑스의 정원이라 불릴 정도로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루아르 강을 따라 자리한 귀부인의 슈농소 성, 루아르에서 가장 화려한 샹보르 성 등을 감상하며 귀족들 삶의 로드를 여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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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프랑스 여행이라고 하면 대개 '파리'만을 떠올리곤 한다. 단 기간에 서유럽을 전부 둘러보는 여행객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큰 도시 위주로 보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 굵직한 도시나 유명 관광명소만 둘러보는 수박 겉핥기 식 여행 말고 이제는 한 국가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느끼며 심도 있는 여행을 떠나보자.

파리, 오베르 쉬르 우아즈, 지베르니, 루앙, 에트르타, 몽 생 미셸, 슈농소, 베르사유 등 다양한 마을과 명소를 방문한다. 이번 패키지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예술, 문화, 귀족 등 테마에 따라 다채롭게 꾸며졌다는 점이다.
먼저 프랑스의 파리와 노르망디, 루아르 세 지역을 중심으로 알차게 짜여진 일정이 눈에 띈다. 노르망디는 문화와 예술, 역사를 통틀어 프랑스의 정수가 담겨있는 곳으로 프랑스에서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힌다. 또 프랑스를 제대로 알려면 꼭 여행해야 한다는 루아르강 지역에선 프랑스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품고 있는 고성과 귀족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잔의 예술혼이 살아 숨쉬는 마을을 비롯해 에트르타, 옹플뢰르, 아바랑슈에 더해 JTBC 드라마 ‘더 패키지’의 촬영지로 최근 각광받은 몽 생 미셸 수도원, 해적들의 성지 생말로 역사지구, 문화유산의 마을 렌느 등도 빼놓지 않았다.

루아르 강을 따라 자리한 귀부인의 슈농소 성, 루아르에서 가장 화려한 샹보르 성 등을 감상하며 귀족들 삶의 로드를 여행할 수 있다.

한편 링켄리브는 여행 디자이너가 구성한 색다른 테마여행을 다수 보유한 컨시어지 테마여행사로 맞춤 여행은 물론 고품격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건축가, 소믈리에, 셰프, 작가 등 전문지식을 가진 여행 디자이너가 여행상품을 구성하는 것은 물론 호텔, 차량, 테마투어를 직접 검증해 믿고 맡길 수 있다.
취재협조=링켄리브(linkandleave.com)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이인영 기자] cbsnocu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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