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누워 별 보는 펜션..영천 별빛테마마을 6월 개장

2018. 5. 6. 08: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별빛테마마을 펜션

(영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영천시가 화북면 정각리에 숙박시설인 별빛테마마을과 별빛야영장을 조성해 오는 6월 1일 문을 연다.

별빛테마마을에는 하늘을 향해 20도 기울어진 펜션 4채와 옛 정각초등학교를 고쳐 지은 본관동이 들어섰다.

펜션은 2층 거실이 하늘 쪽으로 기울어져 있고 방 천장이 열려 누워서 쉽게 별을 관찰할 수 있다.

별빛야영장은 텐트 야영장 30면과 글랭핑동 7개로 구성됐다.

사용하려는 달의 전달 첫째 주 월요일(영천시민), 화요일(외지인) 오전 11시부터 인터넷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6월 이용객은 10일(영천시민)과 11일(외지인)에 신청할 수 있다.

결제금액에는 보현산 천문과학관 이용료가 포함된다.

최대 14명이 머물 수 있는 펜션동 이용금액은 시기에 따라 17만∼28만원이다.

야영장 이용료는 2만5천∼3만5천원이다.

sds123@yna.co.kr

☞ 때리고 부수고 욕설까지…보수 '태극기 집회'로 경찰 골머리
☞ 만취운전, 청소 트럭 추돌…60대 환경미화원 안타까운 죽음
☞ "英 해리 왕자의 결혼식 복장은?"…'로열 웨딩' 관심 폭증
☞ 하와이 화산 새 용암 분출구 열려…주민·관광객 수천 명 대피
☞ 웨이모 자율주행차 미 애리조나서 교통사고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