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니콜라스 홀트, 아빠 된다..24세 모델 여친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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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28)가 예비 아빠가 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잡지 '피플'은 "니콜라스 홀트의 여자친구 브라이아나 홀리(24)가 첫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브라이아나는 니콜라스를 만나기 전 여러 할리우드 배우와 교제하며 '할리우드 셀러브리티(약칭 셀럽)'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해부터는 네 살 연하의 브라이아나와 달콤한 교제를 이어가며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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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장연제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28)가 예비 아빠가 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잡지 '피플'은 "니콜라스 홀트의 여자친구 브라이아나 홀리(24)가 첫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니콜라스와 브라이아나 커플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이아나는 잡지 '플레이보이'와 '맥심'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란제리 모델이다. 또한 브라이아나는 니콜라스를 만나기 전 여러 할리우드 배우와 교제하며 '할리우드 셀러브리티(약칭 셀럽)'로 화제를 모았다.
니콜라스 역시 제니퍼 로렌스 등 유명 할리우드 여배우와 염문설을 뿌렸다. 그러나 지난해부터는 네 살 연하의 브라이아나와 달콤한 교제를 이어가며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게 됐다.
한편 니콜라스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 영국 드라마 '스킨스' 시즌1, 2에 출연하며 국내 대중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jeje@sportsseoul.com
사진 | 영화 '아우토반' 스틸컷, 브라이아나 홀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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