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선]남원시장, 이환주 당선 확실..13.97%p 차 앞서
박효익 기자 2018. 6. 1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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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를 통해 3선에 도전하는 이환주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4일 오전 1시30분 현재 순창군수 선거 개표율이 63.30%를 보이는 가운데 이 후보는 득표율 56.98%로 43.01%를 득표한 강동원 민주평화당 후보에 13.97%p 차로 앞서고 있다.
이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줄곧 강 후보를 10%p 이상 따돌리며 앞서 나갔다.
둘의 격차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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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스1) 박효익 기자 = 6·13 지방선거를 통해 3선에 도전하는 이환주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14일 오전 1시30분 현재 순창군수 선거 개표율이 63.30%를 보이는 가운데 이 후보는 득표율 56.98%로 43.01%를 득표한 강동원 민주평화당 후보에 13.97%p 차로 앞서고 있다.
이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줄곧 강 후보를 10%p 이상 따돌리며 앞서 나갔다. 둘의 격차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whick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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