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이수지 "'황해' 시절, 실제로 보이스피싱 전화 받아"
신나라 2018. 3. 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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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는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실제로 '황해' 코너 대본을 치고 있는데 '대출 해드리려고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말투를 따라하려고 녹음 버튼을 누르고 통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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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는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지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실제로 '황해' 코너 대본을 치고 있는데 '대출 해드리려고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말투를 따라하려고 녹음 버튼을 누르고 통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수지는 "이름을 물어서 '린자오밍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국분이 아니세요?'라고 묻더라. 저한테 '한 달에 얼마 정도 법니까?'라고 해서 '30만원 법니다' 했더니, '예 됐습니다'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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