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옹성우 "옥천 옹씨..전국에 723명 정도 밖에 안된다"

전종선 기자 2018. 3. 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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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워너원 옹성우가 성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오늘밤 스트롱 베이비 나야나' 특집으로 빅뱅 승리,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박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옹성우에게 "어디 옹씨냐. 전국에 옹씨가 몇 명 정도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옹성우는 "옥천 옹씨"라며 "제가 알기로 전국에 723명 정도 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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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라디오스타’ 워너원 옹성우가 성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오늘밤 스트롱 베이비 나야나’ 특집으로 빅뱅 승리,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박우진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옹성우에게 “어디 옹씨냐. 전국에 옹씨가 몇 명 정도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옹성우는 “옥천 옹씨”라며 “제가 알기로 전국에 723명 정도 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옹성우는 “어렸을 때 약국에 갔는데 약봉지에 ‘옹성우’라고 적혀 있었다”며 “어느 아주머니에게 연락이 왔다. 50년 만에 옹씨를 처음 만났다더라”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결혼해서 다산을 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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