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호텔' 들뜬 차은우 "4년반만에 써보는 독방"

뉴스엔 2018. 3. 29. 1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스트로 차은우가 독방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차은우는 3월 31일 밤 12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영되는 '달팽이 호텔'에 첫 아이돌 손님으로 출연한다.

차은우는 "연습생 때부터 숙소생활을 해서, 4년 반 만에 써보는 독방"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혼자 방에 누워 아스트로 멤버들의 무대 영상을 보는 등 여행 중에도 멤버들을 생각하는 훈훈한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독방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차은우는 3월 31일 밤 12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영되는 '달팽이 호텔'에 첫 아이돌 손님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는 액티비티 체험을 위해 레일바이크와 지프와이어 탑승에 도전하는 등 20대 청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 봄날의 눈을 만끽하며 하얗게 눈이 쌓인 마당을 뛰어다니는 모습으로 일상이 화보가 되는 비주얼을 뽐낸다.

'달팽이호텔' 총지배인 이경규는 차은우를 보고 "얼굴계의 아인슈타인이다"고 감탄하는가 하면 "얼굴이 자연산이냐"고 조심스럽게 묻는 등 차은우의 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차은우는 "연습생 때부터 숙소생활을 해서, 4년 반 만에 써보는 독방"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혼자 방에 누워 아스트로 멤버들의 무대 영상을 보는 등 여행 중에도 멤버들을 생각하는 훈훈한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또 성시경의 팬으로 알려진 차은우는 호텔 도착 전부터 성시경 노래로 가득한 플레이 리스트를 보여주며 그의 열렬한 팬임을 인증한다. 차은우는 소원이 있다며 "선배님과 음원을 내고 싶다",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고 말하는 등 절절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사진=올리브)

뉴스엔 이민지 oing@

‘곤지암’ 봄에 찾아온 공포영화, 당당히 박스오피스 1위 박훈 변호사 “곽도원, 10억 내기하자” 욕설 비난..진흙탕 싸움되나‘봉태규♥’ 하시시박 만삭 공개 “다음 촬영엔 두 아이 엄마”[이슈와치]정봉주 불똥 튄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무슨 죄람“집착 너무 심해요” 이지애, 딸 서아 단유 고민 토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