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호텔' 들뜬 차은우 "4년반만에 써보는 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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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가 독방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차은우는 3월 31일 밤 12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영되는 '달팽이 호텔'에 첫 아이돌 손님으로 출연한다.
차은우는 "연습생 때부터 숙소생활을 해서, 4년 반 만에 써보는 독방"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혼자 방에 누워 아스트로 멤버들의 무대 영상을 보는 등 여행 중에도 멤버들을 생각하는 훈훈한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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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독방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차은우는 3월 31일 밤 12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영되는 '달팽이 호텔'에 첫 아이돌 손님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는 액티비티 체험을 위해 레일바이크와 지프와이어 탑승에 도전하는 등 20대 청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 봄날의 눈을 만끽하며 하얗게 눈이 쌓인 마당을 뛰어다니는 모습으로 일상이 화보가 되는 비주얼을 뽐낸다.
'달팽이호텔' 총지배인 이경규는 차은우를 보고 "얼굴계의 아인슈타인이다"고 감탄하는가 하면 "얼굴이 자연산이냐"고 조심스럽게 묻는 등 차은우의 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차은우는 "연습생 때부터 숙소생활을 해서, 4년 반 만에 써보는 독방"이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혼자 방에 누워 아스트로 멤버들의 무대 영상을 보는 등 여행 중에도 멤버들을 생각하는 훈훈한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또 성시경의 팬으로 알려진 차은우는 호텔 도착 전부터 성시경 노래로 가득한 플레이 리스트를 보여주며 그의 열렬한 팬임을 인증한다. 차은우는 소원이 있다며 "선배님과 음원을 내고 싶다",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고 말하는 등 절절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사진=올리브)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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