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음란사이트 '소라넷' 폐지 주장한 서유리 소신 발언 "나도 피해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최대의 음란물 사이트인 소라넷의 운영자 중 한명이 구속된 가운데 이와 관련된 방송인 서유리의 소신있는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면서 "소라넷 하시는 분들이 계속 멘션주시는데 참...뭐랄까 글로 다 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을 느끼는 중. 프로필 사진에 얼굴 좀 올려주세요. 얼굴이나 좀 기억하게"라며 "사람끼리 놉시다, 사람끼리"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의 음란물 사이트인 소라넷의 운영자 중 한명이 구속된 가운데 이와 관련된 방송인 서유리의 소신있는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과거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소라넷 같은 사이트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하는 게 왜 꼴페미니스트라는 얘기 들을 일이죠?"라며 "전에 말했듯이 거기에 제 합성사진도 있었다고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한명의 피해자로서 하는 이야기예요"라고 덧붙였다.
이 게시글에 "소라넷에 합성사진 하나 없는 연예인은 비호감이나 인기가 없다는 반증인데 님이 그걸 원하는 건 아니죠?"라는 소라넷 회원의 반박 멘션이 달렸다.
이에 서유리는 "이건 무슨 소리인지... 그럼 연예인은 인기를 위해 누드합성+음란동영상 합성사진이 돌아다녀도 감수해야 한다는 이야기인가요?"라고 반박 답변을 달았다.
그러면서 "소라넷 하시는 분들이 계속 멘션주시는데 참...뭐랄까 글로 다 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을 느끼는 중. 프로필 사진에 얼굴 좀 올려주세요. 얼굴이나 좀 기억하게"라며 "사람끼리 놉시다, 사람끼리"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