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둘둘' 캠페인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도하는 No.1 전기차 렌터카 '이카'

인터넷 마케팅팀 2018. 1. 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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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기름값이 들지 않고, 소음이 적고 매연이 없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기차 전문 렌터카 업체인 '이카'에서는 전기차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둘둘둘' 캠페인을 바탕으로 렌터카 시장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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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기름값이 들지 않고, 소음이 적고 매연이 없는 등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진동이 없어서 주행에 대한 승차감이 매우 훌륭하다. 하지만 아직까지 전기차에 대한 국내 인식은 다소 냉랭하다.

자동차 연료의 대표적인 휘발유, 경우, LPG는 이미 오랫동안 보편화 되었으며, 전기차가 등장한 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전기차에 대한 불편한 오해와 인식개선이 미흡한 탓에 장점이 많은 전기차의 수요는 아직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기차 전문 렌터카 업체인 '이카'에서는 전기차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둘둘둘' 캠페인을 바탕으로 렌터카 시장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둘둘둘' 캠페인은 베터리가 20% 남았을 때, 20분 충전하며, 20분 산책하기 캠페인이다.

각 충전소마다 특징을 살려 전기차 충전소를 충전관광지로 탈바꿈, 20분 정도 산책할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하여 전기차를 이용해 경험할 수 있는 충전관광지를 제공한다.

하루 20분 정도 충전하면 기름값 없이 가벼운 제주여행이 가능하며, 충전에티켓 캠페인인 주변 정리, 충전기 고장신고, 충전소 지킴이까지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전기차에 대한 걱정이나 어려움이 없도록 24시 콜센터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오는 제주도 특성상 외국어 전담팀까지 구축하여 외국인에게도 불편함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와 더불어 보다 쉽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자체 앱을 개발, 현재 운영 중이다. 앱을 통해 전자계약서, 전기차 안내, 충전소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쉽고 빠르게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카 렌터카 이종배 대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전기차 전문 렌탈이기에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에 최대로 초점을 맞췄다. 제대로 된 전기차 및 충전소 안내와 관련 서비스가 뒷받침 한다면 전기차는 충분히 내연기관 렌트카보다 장점이 많다고 보기 때문에 현재는 기업의 우선인 매출보다는 전기차 인식 개선을 위해 홍보 및 캠페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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