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무도 가요제'로 레게 음악 시작했다"(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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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무도 가요제' 덕분에 레게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무한도전'의 상징 코너 중 하나인 '무도가요제'는 지난 2007년 7월 시작됐다.
하하는 '무한도전' 가요제 시작 당시를 떠올리며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 못 했다. 우리들만의 장치가 될 거라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초기 무도 가요제에서 하하는 자신이 작사, 작곡한 레게 노래인 '키작은 꼬마 이야기'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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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하하가 '무도 가요제' 덕분에 레게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13년의 토요일'에서는 '무한도전' 촬영 비화를 전했다.
'무한도전'의 상징 코너 중 하나인 '무도가요제'는 지난 2007년 7월 시작됐다.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에서 음악 아이템은 없을까 하다가 강변가요제에 '북로'를 더해서 무한도전 강변북로 가요제를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하하는 '무한도전' 가요제 시작 당시를 떠올리며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 못 했다. 우리들만의 장치가 될 거라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당시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시민들 앞에서 공연을 했다. 초기 무도 가요제에서 하하는 자신이 작사, 작곡한 레게 노래인 '키작은 꼬마 이야기'를 불렀다. 하하는 "그 음원이 그렇게 사랑받을 줄 몰랐다. 지금도 레게를 하고 있지만 '키 작은 꼬마'를 하지 않았다면 레게를 하지 않았을 거다"고 말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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