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두, 목회자 남편 공개..훈훈한 외모 자랑 "남편이 너무 좋아 미치겠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2018. 2. 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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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자두가 화제인 가운데 방송에서 그의 남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가수 자두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목회자 남편과 결혼한 가수 자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두의 남편 지미 리는 목회자로 결혼 전 월수입이 30만 원 남짓이었다고 밝히며 "빈털터리 였지만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기뻤다. 이 사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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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가수 자두가 화제인 가운데 방송에서 그의 남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가수 자두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목회자 남편과 결혼한 가수 자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두는 과거 남편과 만난 일화를 회상하며 "우리는 똑같이 빈털터리였다. 둘다 가진 게 없었다. 내가 좀 더 가진 거라면 빚이었다"고 말했다.

자두의 남편 지미 리는 목회자로 결혼 전 월수입이 30만 원 남짓이었다고 밝히며 "빈털터리 였지만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기뻤다. 이 사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또 자두는 "남편이 너무 좋으니까. 남편이 좋아서 미치겠다. 막 건드리고 싶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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