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하룻밤만 재워줘' 한보름, 아침 민낯+레깅스 자태 공개

이기은 기자 2018. 5. 2. 0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배우 한보름이 민낯으로 아침 운동을 하는 일상을 여과없이 공개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김종민, 이태곤, 한보름이 스페인 현지인들과 인연을 맺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비야의 한 숙소에서 묶게 된 한보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서 민낯으로 얼굴 관리를 했다.

한보름은 카메라를 향해 민낯을 그대로 들이댔고, "괜찮아.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보여주겠어"라고 중얼거리며 얼굴에 크림을 발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 이태곤 한보름 스페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에서 배우 한보름이 민낯으로 아침 운동을 하는 일상을 여과없이 공개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김종민, 이태곤, 한보름이 스페인 현지인들과 인연을 맺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삼남매는 스페인 현지인들과 하룻밤 인연을 맺는 일에 실패했다. 세비야의 한 숙소에서 묶게 된 한보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서 민낯으로 얼굴 관리를 했다.

과연 여배우였다. 잡티 하나 없이 청순하고 아름다운 민낯이었다. 한보름은 카메라를 향해 민낯을 그대로 들이댔고, “괜찮아.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보여주겠어”라고 중얼거리며 얼굴에 크림을 발랐다.

이어 한보름은 세비야 동네를 한 바퀴 돌며, 늘 하던 아침 운동을 시작했다. 레깅스 하나만 입어도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그의 몸매가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것은 물론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이태곤|하룻밤만 재워줘|한보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