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곽윤기의 케미 넘치는 사진들(feat. 곽윤기 인스타그램)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2018. 5. 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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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과 곽윤기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이 화제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한 김아랑과 곽윤기는 곽윤기의 인스타그램에서 김아랑과의 다정한 게시물로 화제가 됐다.

사진들을 보던 김성주는 “연인 느낌이 난다”고 말했고 안정환은 “완전 럽스타그램이네”라고 말했다.

쇼트트랙 김아랑과 곽윤기의 일상 사진이 누리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윤기 인스타그램

김아랑과 곽윤기는 사진 속에서 근사하게 차려입은 채 팔짱을 끼고 서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각자 다른 곳을 보고 한 자리에 앉아있다. 이 중 곽윤기는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아랑아 아프지 마랑”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한 영상 속에서는 곽윤기와 김아랑이 익살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둘이 정말 잘 어울려” “케미 무엇, 정말 좋다” “이런 사진 계속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쇼트트랙 김아랑과 곽윤기의 일상 사진이 누리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윤기 인스타그램

<윤진근 온라인 기자 yo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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