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김혜선, 청순美 뽐내는 리즈시절 '시선 집중'

2018. 3. 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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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선이 파산절차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김혜선이 과거가 집중 조명되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1980년대 이상아, 하희라와 함께 큰 인기를 누렸던 하이틴 스타 3인방 중 하나인 김혜선은 데뷔 초부터 '책받침 여신'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렸다"며, "김혜선은 일본에서 '시라카와 쇼코'라는 예명으로 모델 활동을 했던 원조 한류 스타로 손꼽힌다. 일본 블로그에도 과거 그녀의 활동 모습들이 공개되어 있다"고 밝혀져 집중 조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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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혜선이 파산절차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김혜선이 과거가 집중 조명되고 있다.

특히, 이날 오전 김혜선의 세금 체납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혜선의 과거 이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1980년대 이상아, 하희라와 함께 큰 인기를 누렸던 하이틴 스타 3인방 중 하나인 김혜선은 데뷔 초부터 ‘책받침 여신’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렸다”며, “김혜선은 일본에서 ‘시라카와 쇼코’라는 예명으로 모델 활동을 했던 원조 한류 스타로 손꼽힌다. 일본 블로그에도 과거 그녀의 활동 모습들이 공개되어 있다”고 밝혀져 집중 조명 됐다.

한편, 서울 출신 김혜선은 중학교 시절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MBC 청소년드라마 <푸른교실>에 캐스팅되며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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